미국 유학 썸네일형 리스트형 미국 주유소에서 셀프 주유를 자신있게~~~ 미국에 와서 차를 구입하고, 기름이 다 떨어져가서 주유소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주유소로 가는 동안 마음이 두근두근 하였습니다. 이유는 한번도 셀프 주유를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어떻게 주유를 해야하나 하는 생각때문이었죠. 영어라도 잘하면 사람들에게 잘 물어봐서 해결하면 되는데 영어도 전혀 하지 못했기 때문에 마음의 걱정은 주유소를 가는 동안 점점 커져갔죠....ㅠㅠ 더군다나 코스트코 주유소의 기름값이 더 싸다는 이야기를 듣고 코스트코를 향하던 중이었습니다. 그러나 코스트코 주유소는 회원카드가 있어야 주유소 기계를 이용할 수 있는데, 저는 인터내셔날 회원이라 주유소 기계에서 바로 사용할 수 없었기 때문에 더더욱 마음을 졸였죠. 그럼 어떻게 해결을 하는 지는 아래 사진들을 보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 더보기 이 시대, 미국인들이 필요한 것은 에너지(?) 미국에 와서 거리를 걷다보면, 또는 산책을 하다보면 정말 눈에 많이 띄는 것은 간편한 운동복 차림에 조깅을 하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이른 새벽에서부터 늦은 밤까지 조깅하는 사람들을 곳곳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건강과 미를 위해서 운동을 하는 것은 한국도 마찬가지 이겠지만, 정말 많은 사람들이 조깅하는 일에 열심인 것 같아 보이더군요. 한국에서는 학교 운동장이나, 공원으로 이른 새벽이나 저녁무렵에 가보면 이렇게 운동하시는 분들을 많이 볼 수 있었는데, 이곳 인디애나폴리스에서는 다운타운 뿐만 아니라 다운타운에서 상당히 떨어진 주택단지나 일반 가정 앞길 곳곳에서 운동하는 사람들을 보이더라구요. 이곳 미국에 오기 전에는 많은 여유와 한가로움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는(물론 이곳 사람들도 그렇게 할 것.. 더보기 발렌타인데이가 우리에게 주는 의미 매년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되면 모두들 조금 들떠하며 누군가에게 초콜렛을 주고, 누군가로부터 초코렛을 받을까 하며 잠깐의 설렘임을 갖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상술에 의해 많은 사람들이 놀아나는 것은 아닌가 생각도 해봅니다. 하지만 그 순간이라도 즐거울 수 있다면 그것으로 된것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물론 이날 주거나 받지 못하는 분들은 좀더 소외감을 갖을 수도 있겠지만요. 이런 분들 없이 모두다 즐거울 수 있다면 더더욱 좋겠죠. 한국에서 보내는 발렌타인 데이와 미국에서 보내는 발렌타인 데이는 약간의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미국 날짜로 2월 14일에 어떻게 하다보니 코스트코, 마쉬, 트레이더죠 세곳을 다 가게 되었는데, 한국에서처럼 요란하게 모든 초콜렛 제품이 보기 좋은 곳에 진열하거나, 초콜렛.. 더보기 미국 코스트코에서 한국 구운 조미김 판매~~ 와우! 어제 코스트코에 물을 사러 갔다가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글쎄 한국 구운 조미김을 판매하더라구요. 사실 반찬 만들기 귀찮아서 2주전 쯤 아시안 마트 사라가에서 한국 구운김을 구입했었거든요. 그런데 값이 다소 비싸서 아쉽지만 한팩만 구입했었거든요. 그런데 코스트코에 구운 조미김이 있더라구요. 어찌나 반갑던지.... 값도,7.49달러로 저렴한 편이더라구요. 양도 많은데.....ㅎㅎㅎ 어디서 만든 것인가 궁금해서 뒤를 한번 봤더니 MADE IN KOREA 라고 쓰여있더라구요. 이글을 보니 더더욱 반갑더라구요. 외국 나가면 외국자가 된다더니, 우리나라 제품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게다가 가득 쌓인 이 김 옆에서 다른 물건 판매하기 위해 시식 및 홍보하시던 할머니께서 제게 이게 뭐하는 물건이냐고 묻더라구요... 더보기 미국과 한국 같지만 다른 도로교통 신호 및 문화 미국으로 온지 초반에 차를 타고 거리를 나갈 때마다 깜짝 깜짤 놀라는 일들이 자주 생겼는데, 이 모든 것이 한국과 같은 것 같지만 조금씩 다른 미국의 도로교통 신호와 문화에서 오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보행자 중심, 비보호 좌회전, 교차로 우회전 금지 등등 입니다. 자 이제 부터 하나하나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미국은 정말 보행자가 우선입니다. 차의 직진 신호가 있다하더라도 보행자가 무단횡단을 한다할지라도, 차는 무조건 멈춰야 합니다. 물론, 멈추지 않고 눈치껏 가는 차량들도 참 많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도로위 보행자가 보이면 대부분 차량의 속도를 줄이고, 멀리 떨어져 차를 세워 보행자가 간다음 움직이더라구요. 더욱 놀라웠던 것은, 횡단보도 신호등이 있지만 신호가 켜질 때까지 사람들이.. 더보기 미국 유학 생활 중 아플 땐 어떤 약을 복용, 이용 해야 하죠! 참 이상합니다. 한국에 있을 땐 잘 일어나지 않던 일이 미국 유학 생활을 하던 중에는 어찌나 자주 일어나는지..... 다치거나, 아프거나, 집에 일이 생기거나, 차에 문제가 있거나 하는 등의 일이 신기하게도 이 짧은 세월 이내에 일어나더군요. 어떤 사건은 한국에서 30년을 넘게 살아도 한번 일어나지 않던 사건들입니다....ㅠㅠ... 일어나지 말았으면 하는 일들 중에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은 바로 몸이 아프게 되는 일일 것입니다. 영어가 유창하고, 내이티브만큼 사용하는데 지장이 없다면, 크게 문제되지 않겠지만, 저처럼 부족한 영어실력으로 서바이벌 영어를 구사하는 사람들에겐, 약국에서 약을 사는 것도 상당히 부담스럽고 힘든 일입니다. 막상 약을 구입하고 사용하고 나면 사실 별것 아니게 다가오지만 사기 전까지는.. 더보기 <미국 유학 생활> 인디애나폴리스 공항 - 블루밍턴 간 셔틀 버스 이용하기 인디애나폴리스에서 블루밍턴을 가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직접 차를 운전해 가지 않을 것이라면 인디폴 공항에서 블루밍턴간 운영되고 있는 셔틀 버스를 이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입니다. 이 셔틀 비용은 2가지 방법으로 낼 수 있는데, 현장에서 직접 지불하거나 온라인에서 예약을 하여 지불하는 형태입니다. 그런데 현장에서 지불하는 것보다 온라인에서 구입하고 지불하는 것이 값도 저렴하고, 자리도 미리 확보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구입 시 편도 16달러, 현장 구입시 20달러 입니다. 무려 4달러가 저렴하죠...ㅎㅎㅎ 온라인 사이트 주소는 www.soashuttle.com 입니다. 차는 2시간마다 1대씩 있습니다. 편도 예상소요시간을 1:30분 정도 잡는 것 같은데, 하차지점에 따라 시간이 좀더 이르.. 더보기 <미국 유학 생활> 미국 은행 본인 계좌 자주 확인해야하는 이유? 미국에서 생활을 하시려면 미국 내 있는 은행에서 체크 어카운트나 세이빙 어카운트를 개설을 하게 될 것입니다. 특히 체크 어카운트를 통해 지출 관련 관리를 하실텐데요. 이때 몇가지 주의 해야할 사항들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보통 체크 어카운트를 개설하실 때 데빗카드(한국의 '체크카드'와 같은 기능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당)와 체크(개인수표)도 같이 만들죠. 물론 만들지 않아도 되지만 생활하는 데에 있어 다소 불편함이 있겠죠. 매번 현금을 찾아서 가지고 다녀야 하니깐요.....ㅠㅠ 아무튼, 데빗카드(Debit card)와 체크(checks-개인수표)를 사용하다 보니 이와 관련한 문제들이 발생을 합니다. 좀더 자세하게 설명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1. 데빗카드의 경우 사용과정상에서 실수 들이 나오면서 금액에 대.. 더보기 2012년 미국 대학교 및 사회복지 대학원 학교별 순위 미국 내 유학을 준비하시는 분들 중에 미국에 대한 정보를 쉽게 찾지 못해 어떻게 알아봐야 하나 고민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으실 텐데요. 오늘은 2012년 미국 대학교(National University) 및 사회복지 대학원 학교별 순위를 포스팅합니다. 제가 얼마전 이것 찾다가 우연히 어떤 분이 올리신 미국대학교인지 사회복지 대학원 순위인지를 자신의 주관적인 느낌으로 올리신 것 같아 좀더 정확한 순위를 올리면 좋겠다 싶어 이렇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우선 미국 대학 순위 출처는 www.usnews.com 입니다. 이곳에 가시면 아래 그림에 보이지 않은 나머지 순위들을 좀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저는 전공이 사회복지라서 사회복지관련 대학원 순위를 올렸는데, 위 사이트에 가시면 원하시는 학과 순위를 확인.. 더보기 <미국 유학 생활> 인디애나폴리스 다운타운 셀프 주차하기 간만에 다운타운 센트럴 라이브러리에 차를 몰고 나갔습니다. 아침에 튜터를 만나야 하는데 늦잠을 자는 바람에......ㅎㅎㅎ 다운타운에는 길거리 주차를 할 수가 있는데, 대부분 셀프주차를 할 수 있게 기계들을 설치해 두었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원하는 곳에 자리가 있으면 그곳에 가서 차를 세우고 기계에다가 원하는 시간만큼 돈을 넣어 그 시간 동안 주차를 하면 되죠. 제가 오늘 라이브러리에 가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비가 조금 와서 사진들이 다소 깨끗하진 않지만 보는데에 크게 지장 있진 않을 것 같아 그냥 포스팅합니당.....ㅎㅎㅎ 다운타운 마뉴먼트 서클이나 몇몇 곳은 허락된 주차시간에 주차비를 내지 않고 주차가 가능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주위의 붙은 안내판을 잘 확인하시고, 주차를 하시면 될 것 같네요... 더보기 이전 1 ··· 9 10 11 12 13 14 15 16 다음